보통 재수는 처음 3개월이 가장 중요하다고해요.
충격을 받고 충격을 이겨내기 위해 집중할 수 있는 시기죠.
집중이라는 건 다른 걸 고려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고
여기에는 군대도 포함돼요.
"수학과 과학만 가볍게 공부하고 있었다"...면... 작년보다 올해 성적이 좋게 나오기는 어렵다 할 수 있죠.
사실 4월 초중순에 군대가 결정된다면, 그것 역시 뭐 아주 먼 미래는 아닐텐데요..
이미 한번 떠난 마음을 다시 잡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에 계획대로 올해 군대를 간다고 생각하고 대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. 아니면.. 멀리 장기 여행을 (최소 한 달 이상) 떠나보는 것도 좋을 거에요.
공부해놓은게 어디가는건 아니지만
올해 입시에서 작년보다 좋은 성적이 나오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에서
그 시간을 좀더 의미있게 쓰자는 취지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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