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오디션 자체가 줄어드는 추세라 확답을 드리기 어렵습니다. jyp는 이제 공채 오디션을 더 안본다고 하였고 sm도 옛날에 하던 토요공개오디션을 더는 하지 않습니다. 점차 sns를 통한 캐스팅이 늘고있는 추세라 오디션은 빈도 자체가 줄어들어 잘 없다고 생각하시는게 좋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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