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천주교 다니는데 사주 나쁘게 생각 안해요. 예를 들면 제사가 있는데 천주교에선 우상숭배(하느님이 아닌 존재를 따르는 행위)가 불가능해요. 제사도 어떻게 보면 우상숭배가 될 수 있으나 많은 천주교 가정에서도 제사를 지내요. 그 이유는 제사를 우상숭배가 아닌 문화양식으로 보고 있거든요.
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주, 사주를 보는 무당도 어느 정돈 비슷하다고 생각해요. 선생님도 저랑 비슷한 생각이시면 큰 걱정 안하셔도 되고, 그것과 별개로 그 일 가지고 싫어할 것 같진 않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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